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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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2010/07/12 11:08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여? 처음뵙네여...이렇게 멋진 블러그...부럽네여...
저두 린톤사의 LT-6100 PLUS 유저입니다...우연히 매뉴얼 구하다가..
들어오게 되었네여..반갑습니다..영문매뉴얼이...잘받아지지 않아서...염^^;;
yarnz@hanmail.net 으로 영문매뉴얼 보내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건승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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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2009/11/27 03:16 답글수정삭제영화를 몰입하며 보는 것도 좋은데 제 기억으론 영화하면 누구랑 언제 봤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어릴적에 대부영화를 하루에 2번이나 본기억이 나는데 그때 같이 본 연인의 손을 2번의 대부를 보면서도 못잡았으니....ㅋㅋ 너무 순수하고 다시는 올 수 없는 순간이잔아요~
영화를 너무 현실적 상황과 맞게 만든다면 허구성이 없는 다큐 같지않을까요?
조금은 부족해도 빠져 들어보세요~ 비평은 평론가에게 맞겨두시고요~
같은영화를 오래된 부부가 보는 것과 사랑하는 연인이 보는 것이 같은 영화를 보고도 느끼는 감동이 다르다네요~~~
이 영화를 아마도 부부가 같이 보셨나보죠?ㅎㅎ아님 동성친구랑 보셨는지....
만약 결혼하지 않으셨다면 다음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봐보세요~ 그래도 감동이 같다면 너무 감정이 메말르신건 아닌지요...? 우연히 들어온 블로그에 감히 한자 적어봅니다......-
sam™ 2009/11/30 10:12 수정삭제네, 람보니 총알탄 사나이니 그런 코믹한 영화들은 그런 조건들을 감안하여 보기 때문에 사실 황당하다고 해서 그렇게 까지 느껴지진 않느데 (원래부터 황당하다고 생각하고 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류의 영화는 잘 보지도 않아요)이번 2012 재난영화는 너무 큰 기대를 했던 모양이에요. 물론 나름대로 재미있고 스트레스를 풀많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렇게 큰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누구랑 보느냐에 따라 영화의 재미가 많이 달라지기는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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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o98 2009/11/01 19:16 답글수정삭제샘님 안녕하세요.. 저 북경 산 사람들의 오링입니다..
아직까지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블로그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이곳까지 흘리 들어오게 됐습니다..
일찍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앞으로 이것저것 구경 많이하겠습니다~ 추운데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sam™ 2009/11/13 10:47 수정삭제아..반가워요. 당연히 기억하죠. 같이 산에 간것도 몇번인데요.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나요? 귀국하신다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북경에 계시거든 시간 나는대로 구경도 많이 하세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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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용 2009/10/08 16:43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저는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김찬용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북경 산사람들 카페에 가입했는데 카페에서 님의 글을 보고 궁금한점이 있어서 몇가지 문의드리려 합니다...
제가 자전거 타는것을 무지 좋아해서 한국에서 어렵게 가지고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같이 탈 사람이 없으니 집에서 먼지만 뒤집어 쓰고 있습니다...
중국에 온지 벌써 2년이 넘었는데 진작 님을 알았더라면 조금이라도 같이 어울렸을텐데 정말 아쉽네요...
혹시 지금 북경에서 자전거를 타는 친구분들 아시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가능하시면 제 메일로 제가 그분들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제 메일은 chinook2@hanmail.net 입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sam™ 2009/10/09 10:58 수정삭제반갑습니다.
자전거 타는 한국인 동호회가 북경에 있습니다. 그곳에 한번 문의 해보세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북경자전거사랑동호회인데 네이버카페를 가지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beijingjixingche.cafe
북경에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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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ze 2009/08/05 03:11 답글수정삭제I keep listening to the news speak about getting free online grant applications so I have been looking around for the best site to ge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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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베리 2009/07/23 08:51 답글수정삭제블랙베리 보고 들어왔습니다.
요즘 블랙베리에 관심이 많은데 사용하신 느낌은 어떠신지요? 아직 기업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개인용으론 그렇게 많이 보급되지 않은것 같은데 아무래도 사용료도 비싸고, 사용자층이 넓지 않아 도움받기도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사용상의 불편한점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블랙베리때문에 들어왔지만 중국 여행기/사진들이 많이 쭈욱 흩어봤습니다. 운남성 사진들이 정말 압권이더군요. 백두산 여행기도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sam™ 2009/07/23 09:10 수정삭제감사합니다. 블랙베리는 직장인이 들고다니기엔 최적의 폰인것 같습니다. 카나다산이고 아직 보급율이 높지 않아 자잘한 편의기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푸쉬메일기능은 거의 압권이네요. 사무실에 앉아서 사무을 보면서 실시간 들어오는 이메일에 감동먹습니다. 이런 장점에 비해서 비용은 좀 더 많이 들기는 하는데 매달 생맥주 한잔 안마신다 생각하면 그렇게 비용이 비싼것은 아니고 그로인해 남들보다 앞서가는 모습을 심어 줄 수 있겠고 그만큼 편하고 유용합니다. 이메일을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이라면 강추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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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 2009/07/19 10:37 답글수정삭제자상하고 세세한 성격을 가지신 모양이네요.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블로그를 보고 자주 보게 되더군요!!!
가보지 못한 곳의 여행 정보가 너무 재미있더군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본 사람도 많거든요....
왜 6월 이후는 없나요? 자주 올려주세요...
보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여행을 좋아하시는 걸보면 싱글?ㅋㅋㅋㅋ
좋은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감사합니다....-
sam™ 2009/07/20 16:25 수정삭제안녕하세요. 싱글은 아니고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여행을 좋아하게되고, 그러다보니 이곳 저곳을 많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중국에 살다가 한국에들어오니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척박한 것 같아요. 좀 적응이 되면 한국의 아름다움도 찾아다녀봐야지요. 그때는 좀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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