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이래 그러니 약 백년만에 서울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단다.
무려 25.7센티인가? 아무튼 종전기록보다 약 0.1센티 기록갱신했다고 한다. 기록갱신 수치도 기막히다. 어쩜~ 짜맞춘듯 하단 말인가.
이번 눈 역시 관상대의 예보를 역시 여지없이 빗나가게 했다.
2~10센티 예보가 25센티나
그래 눈이 온다고 한것만이라도 맞춘게 어딘가? 사실 그게에 더 만족해야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어떻게 몇센티까지 맞추기를 바라겠는가
강우량 1mm가 눈으로는 1~2센티란다.
그럼 한여름철 100미리가 넘게오는 비는 겨울철엔 엄청난 눈이라는 얘기인데 백센티가 넘는 눈이 내렸다는 것은 듣도 보도 못한 일인데....
아무튼 새해 첫 출근길
참 눈도 많이 내렸다. 아주 많이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