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남서쪽 Tyssedal 근처 Ringedalsvatnet 호수에 위치한 "트롤의 혀(Trolltunga 또는 Troll's Tongue)" 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

노르웨이 사람들은 이 수직으로 뻗은 바위가 신화 속 존재 트롤의 쑥 내민 혀를 닮았다고 믿어왔다. 해수면 기준 950미터 높이인 이 바위에 앉으면 아름답고 시원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by stanestane | 2010/02/17 02:37

Trolltunga located in Hordaland Fylke, Norway: This "Troll's Tongue" is a spectacular geological oddity.




태그 : 사진
과연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가?
현재 BB 9000사용중, 불편한점은 밧데리 조루,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앱플 설치한계 및 자주 재부팅, 카메라 AF부재 등이다. 그 외 사항은 불편함이 없다. 그런데  문제중 두가지 문제가 사용하면서 아주 자주 걸린다. 밧데리 조루와 메모리 한계

그래서 고민한 결과 ipad가 답이라 생각했는데, ipad 가격도 만만하지 않다.
그래서 그나마 스마트폰을 바꾸면 어느정도 한방에 해결되지 않을까 둘러보니 이런, 맘에 든다 싶은것들은 출시전에 가격도 장난이 아닐것 같다. 기본이 돈백.......이거 누구 이름인가? 아무리 둘러봐도 그런 이름 가진 사람은 없는데...백원 이라는 이름은 있는데...,

그래서 스마트폰 변경하려는 마음은 접고, ipad로 고개를 돌려본다.
그런데 이놈도...,
태그 : 스마트폰

쭈꾸미철을 맞이하여
쭈꾸미와 조개를 푸짐하게 장만하여 지인의 공장 마당에서 회식을 하였다.
도매상에서 조개와 쭈꾸미를 30만원어치 이상을 사니 십여명이 먹어도 남을만큼 푸짐했다.
조개는 그대로 숯불에 구워먹고, 쭈꾸미는 미나리 넣고 간단한 양념에 데쳐먹으니 과히 일품이다.
멋쩍어하던 객 한분이 21년산을 한병 들고 오셨는데 다들 그 술이 그리 반갑지 않은 모양이다.
쭈꾸미엔 소주가 제격이라나......




그런데 한시간이 지날무렵
준비한 모든 술이 동이 나기 시작했다.
21살짜리도 누가 마셨는지 이미 바닥을 보이고 있다.
정사장이 별도 소주 4병을 준비하지 않았다면 전투중에 군수품 조달하러 나갔어야 될 판이었다.



펼쳐두기..



대화가 즐겁고,
음식이 맛있고,
이로 인해 사람들이 좋으니
금새 두시간의 시간이 흘렀다.

정리를하고 가벼운 맥주를 위해서 철산동으로 이동,
그런데 이동중 전투력 상실이 발생했다. 이미 전투력이 떨어진 병사들이 중도에서 탈락한 것이다.
결국 넷만 겨우 살아남았고,
이 넷중에서도 3차 전투에서는 둘로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한사람만 남겨졌다.  
주가 아닌 객이 홀로 남은것이다.
이런 이런것을 두고 주객이전도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종 승자인 그는 그 다음날 방바닥에서 홀로 힘겨운 싸움을 했다고 전해진다.

이건 승리자가 아니군




보면 볼수록 가지고 싶은 물건입니다.
가지고있는 모든 전자제품 팔아버리고 넘어갈까요? 그런데 휴대폰(블랙베리)도 처분해도 살수있을까 의문스럽네요. 아무튼 최근에 가장 호감가는 물건입니다. 자꾸 눈길이 가는데.....


1 등급

(최상급 최고급 브랜드 - 최소 500만원 ~ 수억원대의 시계를 생산, 기술력, 역사적 의미로도 가장 뛰어난 최고의 브랜드들입니다..)

 

- PATEK PHILIPPE   (파텍 필립 - 스위스 - 모든 면에서 No. 1 최고의 시계임..)

- BREGUET   (브레게 - 스위스)

- AUDEMARS PIGUET   (오데마 삐게 - 스위스)

- 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 - 스위스)

- A. LANGE & SOHNE  (아 랑게 운트 조네 - 독일)

- GLASHUTTE ORIGINAL  (글라슈테 오리지날 - 독일)

 

 

 

1.5 등급

(최고급 브랜드 - 1 등급 브랜드보다 약간 아래인 브랜드로서 가격대나 시계 성능 기술력 등은 사실 최상급 최고급과 거의 같다고 봐도 될 듯 한 브랜드들입니다..)

 

- BLANCPAIN   (블랑팡 - 스위스 - 거의 1 등급으로 봐도 무방..)

- PIAGET  (삐아제 - 스위스 - 역시 거의 1 등급으로 봐도 무방..)

- GIRARD PERREGAUX   (지라르 페르고 - 스위스)

- JAEGER LECOULTRE   (자게 르컬트르 - 스위스 - 아주 우수한 기술력 보유..)

 

 

 

2 등급

(역시 최고급 브랜드이나 1.5 등급 브랜드에 비해 약간 더 아래인 브랜드)

 

- CHRONO SWISS  (크로노스위스 - 독일 / 스위스)

- ULYSSE NARDIN  (율리스 나르당 - 스위스 - 천문시계로 유명함..)

- IWC  (아이 더블유 씨 - 스위스 - 우수한 기술력 보유..)

- ZENITH  (제니스 - 스위스 - 시간당 36,000진동 진동 크로노그래프로 유명..)

- FRANK MULLER   (프랭크 뮬러 - 스위스 - 요즘 인기 하락중..)

- HARRY WINSTON   (해리 윈스턴 - 스위스 - 보석 치장에 강한 브랜드..)

 

 

 

2.5 등급

(역시 최고급 브랜드 - 기술적인 면은 우수하나 일부 측면에서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브랜드들입니다..)

 

- ROLEX  (롤렉스 - 스위스 - 대중적 인기도와 실용성, 견고성은 세계최고임..)

- EBEL   (에벨 - 스위스 - 보석 치장에 강한 브랜드..)

- GRAND SEIKO   (그랜드 세이코 - 일본 - 혁신적인 기술을 계속 등장시킴..)

- CHOPARD  (쇼파드 - 스위스 - 보석브랜드이며 최근 고급화 되는 경향이 있음..)

 

 

 

3 등급

(고급 브랜드 - 역시 기술적인 면에서 뛰어난 브랜드들) 

 

- OMEGA  (오메가 - 스위스 - 과거의 명성을 회복중인 듯.. 기술적으로는 2.5 등급..)

- BREITLIG   (브라이틀링 - 스위스 - 항공시계로 유명..)

- BELL & ROSS   (벨 엔드 로스 - 프랑스 / 스위스 - 우수한 기술력 보유..) 

- PANERAI  (파네라이 - 이탈리아 / 스위스 - 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임..)

- EBERHARD  (에버하르트 - 스위스)

- SEIKO CREDOR   (크레도르 - 일본 - 그랜드 세이코보다 약간 아래 등급..) 

- MAURICE LACROIX  (모리스 라크로와 - 스위스 - 역사가 짧으나 우수한 기술력 보유..)

- CARTIER  (까르티에 - 프랑스 / 스위스 - 역시 기술력보다는 보석브랜드임.. ) 

 

 

 

3.5 등급

(역시 고급 브랜드 - 기술적인 면에서 3 등급에 비해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브랜드들)

 

- TAG HEUER  (태그호이어 - 스위스 - 지속적인 브랜드가치 하락세..)

- BVLGARI  (불가리 - 이탈리아 / 스위스 - 기술력보다는 보석으로.. .. )

- SINN  ( - 독일 - 군용시계로 유명..)

- VULCAIN  (벌칸 - 스위스 - 기계식 알람시계로 유명..)

- BAUME & MERCIER  (보메 & 메르시에 - 스위스 - 역시 하락세임..)

- CORUM  (코럼 - 스위스 - 기술력은 없고 단지 외형으로 승부)

 

 

 

4 등급

(100만원대 내외 혹은 그 이상의 브랜드 중에서 비교적 고급)

 

- TUTIMA  (투티마 - 독일 - SINN과 마찬가지로 군용시계로 유명..)

- NOMOS  (노모스 - 독일 - 우수한 기술력 보유.. 수동시계만 생산..)

- GLYCINE  (글리신 - 스위스 - 군용시계로 유명..)

- REVUE THOMMEN  (레뷰 토만 - 스위스 - 한 때 날리던 항공시계 메이커..)

- ORIS  (오리스 - 스위스 - 최근 브랜드 이미지 상승.. 나름대로 우수한 기술력 보유..)

- FORTIS  (포티스 - 스위스 - 최근 브랜드 이미지 상승..)

- RADO  (라도 - 스위스)

- SEIKO BREIGHTZ  (세이코 브라이츠 - 일본)

- FREDERIQUE CONSTANT  의 고급라인  (프레데릭 콘스탄트 - 스위스 - 우수한 기술력..)

 

 

 

5 등급

(100만원대 이하의 가격에서 좋은 브랜드들)

 

- LONGINES   (론진 - 스위스 - 한 때는 명문 브랜드였으나 지금은 그저 그런..)

- HAMILTON  (해밀턴 - 미국 / 스위스)

- TISSOT  (티쏘 - 스위스 - 가격대비 성능에서 가장 우수한 브랜드라고 생각 됨..)

- EPOS  (에포스 - 스위스 - 최근 등장한 가격대비 성능 우수 브랜드..)

- FREDERIQUE CONSTANT   (프레데릭 콘스탄트 - 스위스 - EPOS와 비슷함..)

- SEIKO 50만원대 이상의 고급라인  (세이코 - 일본)

- CITIZEN 50만원대 이상의 고급라인  (시티즌 - 일본)

- MIDO  (미도 - 스위스)

- CERTINA  (세르티나 - 스위스)

 

등급이하 (패션시계)

CK (캘빈클라인)

엠포리오 알르마니

스와치시계

등 등


태그 :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