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문에 거금 15원을 주고 올라가 촬영한 금일 오후 1시경 천안문의 모습
시골에서 천안문을 보겠다고 올라 온 놈
시골에서 상경했지만 일하느라, 그렇지만 모처럼의 휴일을 맞이해서도 귀가하지도 못한 자들의 모습
나처럼 처음 온 외국인
아이 하나 손잡고 온 가족들의 모습
그들의 모습을 천안문에서 내려다 보니 참으로 좋아 보인다.

천안문
중화인민공화국만세 세계인민대단결만세
라는 선명한 글씨가 눈에 너무나도 확 들어온다.
엄청난 속도로 달리고 있는 중국! 요즘 우리와 차이 없음에 두려움을 느낀다.

端門 (단문, duanmen)
천안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문이다.
책에 별다른 설명이 없어서 생략

높이 35미터, 폭 64미터로 현존하는 중국 최대의 목조 건물
자금성의 정전으로 황제의 즉위식이나 원정 출수의식,원단과 동지 의전 등 국가의 주요 행사가 거행되었던 곳이다. 1420년 명의 영락제 때 태화문과 함께 건립된 후 여러차례 소실과재건을 거듭하였으며, 현재의 건물은 청대인 1695년에 세워졌다

천안문 위에서 자금성을 바라보면서 오른쪽을 촬영한 모습...저 쪽엔 베이징의 명동 왕푸징 거리와 북경반점이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