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칭샤를 가기전에 만나게 되는 만리장성의 일부분, 100km이상의속도로 주행하는 차에서 촬영하다보니
선명하지 않으나 올려본다. 만리장성 얘기는 추후 다시 얘기하기로 한다.
이곳은 베이징 시내에서 약 50분 정도의 차거리에 잇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고 있다.
룽칭샤 (용경협)
[베이징에서 약 85km 거리에 있는 협곡으로 소계림이라고 불릴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70미터높이의 댐을 엘리베이터로르 올라가서 유람선 여행이 시작된다. 주변의
여러 봉우리가 투영된 맑은 호수를 지나면 하늘을 찌를 듯한기암괴석이 늘어선 협곡이
이어진다. 수심이 450이며 유람선이 운항하는 구간은 약 7km로 약 30분정도 소요된다.]
오늘 이곳 휴일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렇지 않았는데 아마도 거리도 멀고 입장료도 싸지 않기 때문일련지 (입장료, 유람선
포함해서 75원)
정상에서 내려다 본
룽칭샤의 중심부분
저 아래에는 번지점프대도 갖추어져 있으나 이 아름다운 자연과
너무나도 부자연스러워 눈에 많이 거슬렸다. 왜그런것을 이곳에,,,,왜 저런식으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또한 중간에 보면 높은줄이 잇는데 그곳에서 외줄타기외줄자전거 타기 등 묘기를
시범보이나 너무 높아 밑에서 보기에는 그리 긴장감이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