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좋아하는 향기 달라.... 꽃향기, 낙관적 사고 증대시켜

연구에 따르면, 꽃향기는 사람들의 낙관적 사고를 증대시킨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냄새와 맛의 치료연구기금' 앨런 허시 박사는 꽃향기를 맡으면 실험에 참가한 이들의 수수께끼 푸는 속도가  17%나 빨라지는 것을 발견했다.

미국 뉴저지의 한 연구소에서는 인간이 라벤더향을 맡으면서 일을 할 때 더욱 정확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

일본의 다카사코 향료공업은 향을 이용해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였다.
아침에는 레몬향을 맡게 해서 잠을 깨웠고, 점심시간에는 장미향으로 좀 더 편안한 휴식을 취하도록 도왔다. 늦은 오후에는 재스민 향으로 피로를 풀어주자 일하는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