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아닌 미국 NBC에서 중계한 화면을 자막과 함께 다시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국의 아나운서와 해설자가 아닌 3국의 해설자를 통해서 좀 더 객관적으로 보겠습니다.




역시 김연아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