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7월23일
아침 출근길중 숲이 울창한 아파트의 모습을 담아 봤다.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약 10여분의 걷는 길중 가장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길
숲속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전날 피곤한 마음을 이 녹색의 상쾌함이 아침의 시작을 차분하게 느끼게 해준다.
걷는 중간 중간 많은 새들이 이곳 저곳에서 울어대니 어느 밀림에 와있는듯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비록 그것들이 까치, 비둘기, 참새일지라도...,

2009년7월23일
아침 출근길중 숲이 울창한 아파트의 모습을 담아 봤다.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약 10여분의 걷는 길중 가장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길
숲속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전날 피곤한 마음을 이 녹색의 상쾌함이 아침의 시작을 차분하게 느끼게 해준다.
걷는 중간 중간 많은 새들이 이곳 저곳에서 울어대니 어느 밀림에 와있는듯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비록 그것들이 까치, 비둘기, 참새일지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