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환선물
"환"은 currency 즉 통화를 의미하고, 선물은 future 입니다.
환선물헷지는 미래의 시점의 통화를 현재가격으로 미리 팔고 사는것으로써 불확실한 미래에 닥칠지도 모를 손실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 지금 수출하고 6개월후에 달러를 받는다고 가정했을때 6개월후의 달러가 오를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습니다.달러가 오르면 받은달러가 올라서 이익이지만 내리면 손해이므로 손해를 보지않기위해 미래에 있을지도 모를 이익도 피하는것이 헷지입니다. 그래서 수출업자는 아직달러가 없지만 다러를 빌려서 미리 지금의 가격으로 달러를 팔고 6개월후에 지금의 가격으로 원화를 받기로 계약을 맺고 6개월후 달러가 내손에 들어왔을때 달러와 원화를 지금의 환율로 바꾸는 것을 환선물거래라고 합니다.6개월후에 달러가 들어와서 한국돈으로 바꿔야 하는 수출업자와 6개월후 외국에 유학가서 달러가 필요한 유학생이 수출업자는 환율하락의 손해를 회피하기 위해 유학생은 6개월후의 환율 상승의 손해를 회피하기위해 선물회사를 통해 지금의 환선물가로 매매를하고 6개월후 수출업자와 장차 유학생이 선물회사에서 달러와 원화를 지금의 가격으로 바꾸는것을 환선물이라 합니다.환선물의 본질은 헷지이고 이는 손실날 가능성을 제로로 미리 만들어 놓는 작업이므로 정확히 자기입장과 금액에 따른 선물환 으로는 누구도 손실을 볼 수 없습니다.이 선물환만 제대로 이용한다면 절대 손해 볼 수없으며 이것으로 손실회피가 충분하게 됩니다.
환선물 헷지의 방법을 수출업자와 수입업자로써 예를 들면,
미래에 달러가 들어오는 수출업자들은 현재의 환율보다 미래의 환율이 더 떨어지면 손해이므로 달러가격이 더 떨어지기 전에 지금 가격으로 달러를 빌려 선물을 매도하여 환율하락경우의 손해를 헷지를 하고(선물회사에 보증금 2%유지해야함),
나중에 달러를 외국에 지불해야 하는 수입업자들은 달러가 더 오르기전에 지금 가격으로 달러 선물을 매수하여 혹시 모를 환율상승 손해를 헷지 합니다.
수출업자가 950원의 비용을 들여 생산하였는데 1000원에 팔면 50원이 이익이 남지만 900원을 받으면 50원이 손해이므로, 환율변동으로 인한 이손해를 방지 환율이 1100이 됨으로써 이익볼 ㅜ 있는 150을 버리고 이익을 50원으로 확정하는것이 환선물거래의 목적이 되겠습니다.
수출업자들은 미래에 들어오는 달러화를 비록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도 보증금 3%를 걸고 달러를 선물회사에서 빌려 미리 현재가격 1000원으로 팔아버림으로써 환율이 떨어졌을 미래의 손실을 피하기 위하여 혹시 미래에 환율이 오름으로써 얻을 수 있는 미래의 이익을 포기하고,대신 어떤 손실의 가능성도 없애고자 현재의 가격으로 확정하는 e달러를 1000원에 확정해서 팔아버림으로서 헷지 거래를 합니다.
수입업자들은 미래에 외국에 지불해야하는 달러화를 미리 현재가격으로 사 버려서 환율이 올랐을 미래의 손실을 피하기 위하여 혹시 미래의 환율이 내림으로써 얻을 수 있는 미래의 싸게 살 수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대신 어떤 손실의 가능성도 없애고자 현재의 가격으로 확정하는 헷지 거래를 합니다.
이렇게 하면 3%의 작은 보증금만으로도 어떤 경우라도 손해가 0이 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환율 1000원이 환율 1원이 되더라도 손실이 안 나고
환율이 1000원이 10000000 이 되어도 손실이 안 난다는 말입니다.
즉, 환율이 아무리 예상하기 어렵게 변해도 손실도 이익도 없게 된다는 뜻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