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멜라민 여파로 한국은 물론 전세계로 중국산에 대한 두려움마저 들게하는 이
순간 용어를 혼동 내지는 동일하게 보는 사람이 있다.
멜라민과
멜라닌
멜라민 Melanine은 플라스틱과 접착제 원료로 사용되는 암모니아와 탄산가스 합성되어
가공된 공업용 합성수지이다. 따라서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당연한
조건에 음식물 첨가에 멜라민의 첨가량이라든가 규제는 당연하게 없다. 이런 당연한 문제를
또 한편으로 당당하게 음식물에 넣어 버리는 중국사람들이 문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멜라닌은 무엇인가?
이는 사람의 피부에 들어있는 흑갈색 색소를 의미한다. 빛을 막아 인체를 보호해주는데, 여름철 햇빛으로 기미, 주근깨가 생기는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멜라닌 양이 많으면 피부색이 더 검어진다.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의 피부 색이 다른 것이 이 멜라닌의 양 때문이다. 일부 멜라닌 색소는 식품첨가물로 사용된다.
멜라민에 포함된 석회질소는
신장에서 요산과 만나 요로결석, 급성신부전 등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사람에 대한 '멜라민' 독성은 상세하게 연구된 바 없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멜라민을 평생 매일 섭취해도 위해성이 없는 최대량으로 체중 1kg
당 하루 630㎍을 제시하고 있다. 체중 30kg의 아이가 매일 18.9mg을 먹으면
이 수치에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