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3
매우 흥미로운 제품이 다가온다.
아부다비 방파제 부근 코니시(Corniche) 거리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있다. 면적은 1600㎡이다.
석유 발굴 이전 아부다비의 풍경과 경제활동, 생활상을 경험할 수 있다. 유목생활을 하던 베두인(Bedouin) 족의 천막과 진흙 벽돌로 만든 집 등 다양한 건축양식과 전통 시장 등이 재현되어 있다. 민예품과 코란 등 독특한 수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금요일마다 열리는 바자회에서 전통 수공예품 거래가 이루어진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10여년전에 두바이에서 약 4개월정도 체류하면서 근방을 업무차 순회했었는데 근 십년만에 출장을 가네요.
10년만의 방문,
과연 두바이와 아부다비 얼마나 변했을까요?
과거 10년전 두바이는 동적인 모습이었고, 아부다비는 두바이에 비해 정적인 모습에 고리타분한 느낌마저 들었는데 지금 두바이 경제사정이 좋치 않아 많은 것들이 아부다비 중심으로 재편되는 느낌 (아니 전부터 재편되고 있었을것같은데)이겠지요.
10년전 60불, 70불 하던 호텔이 지금은 140불이하로는 꼼짝을 안하네요. 시설은 10년만큼 더 후퇴했을텐데 가격은 따블이고, 두바이 쇼크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일까요?
다음주 가서 느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