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3
매우 흥미로운 제품이 다가온다.


SBS가 아닌 미국 NBC에서 중계한 화면을 자막과 함께 다시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국의 아나운서와 해설자가 아닌 3국의 해설자를 통해서 좀 더 객관적으로 보겠습니다.




역시 김연아 이네요


2010년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아주 짧은 이틀간의 출장중 차량이동하면서 날린 다카의 일부 모습

공항에서 호텔까지 거리는 약 10.8km로 실제 소요시간은 약 40분정도, 중간 중간 메인도로에서는 차량들로 꽉 막혀 더디게 움직였으나 골목길을 이리조리 잘도 찾아 들어가면서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다. 주말엔 그런대로 막힘이 없으나 평일엔 이 정도의 거리는 2시간 이상 소요되는 교통지옥이란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경로

지역태그 : 방글라데시>Dhaka
2010년 2월7일~11일까지 UAE 출장중에서


UAE Heritage Village UAE전통마을 (Abu Dhabi위치)

아부다비 방파제 부근 코니시(Corniche) 거리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있다. 면적은 1600㎡이다.

석유 발굴 이전 아부다비의 풍경과 경제활동, 생활상을 경험할 수 있다. 유목생활을 하던 베두인(Bedouin) 족의 천막과 진흙 벽돌로 만든 집 등 다양한 건축양식과 전통 시장 등이 재현되어 있다. 민예품과 코란 등 독특한 수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금요일마다 열리는 바자회에서 전통 수공예품 거래가 이루어진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
1994년 착공해 1999년 12월 1일 문을 열었다. 페르시아만 해안으로부터 280m 떨어진 인공 섬 위에 아라비아의 전통 목선인 다우(dhow)의 돛 모양을 형상화해 지었다. 버즈 알 아랍은 아랍의 탑이라는 의미이다.

총 38개 층, 높이 321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이다. 밤이면 여러 가지 색상의 외부조명이 30분에 한번씩 바뀌는 장관을 연출한다. 200m 상공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알 문타하(Al Muntaha) 레스토랑과 바다 속에 위치한 알 마하라(Al Mahara) 레스토랑은 버즈 알 아랍의 명물이다. 28층에 위치한 헬기 착륙장에서는 타이거 우즈가 골프공을 날리고,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와 안드레 아가시가 비공식 경기를 가져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202개의 객실은 모두 해변을 바라보는 전망에 복층 구조다. 가장 작은 객실이 169㎡, 가장 큰 객실은 780㎡에 이른다. 1박 숙박료가 1천 달러에서 최고 1만5천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 하나다. 흔히 7성 호텔로 불리지만, 세계 여행 가이드와 호텔 등급 시스템에서는 5성이 최고 기준이다. 호텔 측의 공식 설명 역시 5성 ‘호화’ 호텔이다.







UAE 이동경로 개략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차량이동거리는 약 180km (실제는 더 짧다. 길을 잘 몰라 돌아다닌 거리가 포함됨)
소요시간은 우리기준으로 3시간 반정도이지만 실제 정확히 알고 찾아들면 2시간이면 충분하다.

아부다비에서 두바이로 오는 길은 200km에 5시간 이상 걸렸다. UAE전통마을을 들려 가볍게 점심을 먹은 시간이 포함되었지만 문제는 두바이에서 호텔을 찾아 한시간 이상을 헤멘것이다. Holiday Inn이란 호텔이 두바이만 다섯곳이 넘었다. 그걸을 간과한 우리는 몇번을 허탕친 후에야 제대로 찾을 수 있었다.


지역태그 : UAE>Dubai

10여년전에 두바이에서 약 4개월정도 체류하면서 근방을 업무차 순회했었는데 근 십년만에 출장을 가네요.

10년만의 방문,

과연 두바이와 아부다비 얼마나 변했을까요?

 

과거 10년전 두바이는 동적인 모습이었고, 아부다비는 두바이에 비해 정적인 모습에 고리타분한 느낌마저 들었는데 지금 두바이 경제사정이 좋치 않아 많은 것들이 아부다비 중심으로 재편되는 느낌 (아니 전부터 재편되고 있었을것같은데)이겠지요.

 

10년전 60불, 70불 하던 호텔이 지금은 140불이하로는 꼼짝을 안하네요. 시설은 10년만큼 더 후퇴했을텐데 가격은 따블이고, 두바이 쇼크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일까요?

 

다음주 가서 느껴보겠습니다.